15년 마케팅 교육,
1,000명 넘는 원장님을 만나며 알게 된
신규 원생이 안 늘어나는 이유
원장님들이 저희에게 가장 많이 하는 질문
몇 개 써야
문의가 와요?”
몇 명이어야
돼요?”
몇 장 돌려야
돼요?”
전부 ‘양’을 묻는 질문입니다.
그런데 학부모는 글 개수를 세지 않습니다. 검색합니다.
원생모집은 양의 문제가 아니라 순서의 문제입니다.
잘 되는 학원은 채널부터 고르지 않습니다
원장님, 지금 우리 학원 정체성 한 줄이 바로 나오시나요?
안 나온다면 그게 문의가 안 오는 이유입니다.
저희도 처음엔 틀렸습니다
한 달 신규 22명
사진: 이전 기수 원장님들이 단톡방에 남긴 카톡 원문입니다. 학원명은 가렸습니다.
혼자 하면 이만큼 걸립니다
수업은 오후 2시~밤 10시
확인 못 함
안 돼서가 아니라, 되고 있는지 몰라서 멈춥니다.
세 가지의 공통점은 하나. 실행을 확인해 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.
그래서 저희는 강의가 아니라 ‘확인’을 파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었습니다.
